조립 시간이 약 40분에서 2시간까지도 소요 될수 있습니다. 조립 난이도: 중+
필요한 도구는 기본적으로 (+)하고 (-) 형태 드라이버 & 칼입니다. 드릴이나 전동 드라이버가 있으면 더 편리 합니다.
(+) 타입 드라이버
바닥에 종이 박스나 카펫을 놓고 그 위에서 [신발장 박스]를 오픈한다.
그리고 모든 item들이 있는지,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한다.
작은 부품들을 펼쳐놓은 모습!
각 재료들이 이상이 없는지 확인.
조립 중간에 발생 할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 하거나, 각 part들의 이상 여부를 미리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나무 핀이 들어가는 곳에 찌꺼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드라이버로 돌려서 간단히 청소를 모두 해줍니다.
가끔 톱밥이나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 있을 수도 있슴.
이곳에도 찌꺼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청소를 해줍니다.
6개의 패널가운데, 꼭 고정되어야 하는 부분(2 패널 E판)을 먼저 연결합니다. B판을 주의 해서 A판에 고정합니다.
필요에 따라서 신발장 아래 부분 패널을 뺄수도 있지만, 튼튼한 정도는 6개 패널이 모두 자리를 잡을때 입니다.
특별히 어느쪽이 신발장 윗쪽이라고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서 정할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G판이 들어가는 쪽을 아랫쪽으로 하겠습니다. 나중에 D판을 신발장의 아랫쪽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반드시 고정되어야 하는 부분.
반드시 고정되어야 하는 부분 2
신발장 아랫부분
신발장 윗부분
뒷면 커버 들어가는 홈.
이렇게 되면 F판이나 G판을 이곳 홈에 넣을수 없습니다. 반대편으로 돌려주세요.
6개의 패널(B판, E판)들을 모두 한쪽-A판(왼쪽이나 오른쪽)에 설치합니다.
그리고, 뒷커버(F판, G판)를 홈이 파여있는 길(A판)을 따라서 잘 집어 넣습니다. 꼭 들어가야 합니다. 반대쪽이 얼마나 남았는지 보면 알수 있습니다.
신발장 아랫부분
만약 F판과 G판이 들어가는 홈들이 일치 하지 않을 경우, 칼로 약간 더 파줍니다. 너무 심할겨우는 A판이나 E판을 교체해드립니다. 미표한 경우는 F판과 G판을 손끝으로 힘을 주어 밀어 넣을수도 있습니다.
홈에 뒷커버가 잘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왼쪽이나 오른쪽 사이드 패널에 나있는 홈 깊이 만큼 나와야 합니다.
안으로 잘 들어가게 안쪽이나 바깥쪽에서 엄지 손가락으로 힘을 주면서 밀면 좋습니다.
G판은 양손으로 위쪽과 오른족에서 밀면서 E판과 A판에 있는 홈에 넣습니다.
G판이나 F판이 홈에 들어 갔을때, 다른 편이 이정도는 나와 있으면 됩니다.
F판과 G판이 모두 들어간 모습. 아직 A판을 조립 하지 않았기때문에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다른 쪽 A판 (측면 패널)을 본체에 조립하는 과정이 어려운 과정일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을 차근 차근 보시면서 따라해보세요.
안쪽부터 나무핀(B판)을 A판의 구멍에 맞춰나갑니다. 지금은 모든 나무핀들의 자리만 잡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차례로 하나씩 안쪽에 나무핀을 A판에 있는 구멍에 맞춥니다.
안쪽 나무핀이 모두 자리를 잡은후
이렇게 바깥쪽 나무핀들을 A판에 구멍에 맞춥니다. 안쪽이 자리를 잡았기때문에 쉽게 됩니다. 지금은 [정확한 위치]를 찾기 위한 과정입니다.
A판을 아래로 눌러서, G판이 A판의 홈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이렇게 엄지로 G판이 A판의 홈에 잘 들어가도록 조절을 합니다.
A판을 아래로 내릴때, B판의 나무핀들은 모두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큰 변동이 없는한, 잘 들어 갈것입니다.
A판을 누르면서 G판과 B판, E판의 나무핀들이 잘 맞게 조정합니다.
차근 차근 한쪽부터 맞춰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에 모두 조립되지 않거든요.
때로는 주먹을 가볍게 쥐고, 꿍!꿍! 아래로 쳐주면 잘들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꾹 누르거나,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면서 조절하시면, 이렇게 A판이 잘 고정됩니다.
여기까지 잘 따라 하셨습니다. 70%정도 완성입니다. 물 한잔 하시고, 좀 쉬었다가 하세요.
나사(screw)를 사용하는 과정이 많습니다. 손이나 몸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신발장 윗판(C판), 아랫판(D판)을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자석(door magnetic catch) 설치와 상/하판 연결시 좋은 팁(Tip)을 알려드립니다.
자석을 설치 하기전에 미리 (+) 드라이버와 나사로 C판과 D판에 구멍을 적당하게 뚫습니다. 약 나사의 반절 깊이정도면 적당할 것입니다. 드릴이 있다면, 나사의 굵기만한 것으로 뚫어 주세요.
이렇게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자석의 위치를 잡고, 2개의 나사들을 동시에 쪼입니다. 한쪽을 먼저 깊이 조이면, 다른쪽이 잘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조이지 않아도 됩니다.
끝까지 조이지 않는 이유는, 나중에 신발장 문을 고정할때, 문이 너무 안으로 들어오거나, 밖으로 나올경우, 이 자석의 위치를 앞 뒤로 조정하면서 [신발장 문]을 적절하게 맞출수 있습니다.
C판과 D판에 설치하는 이 나사(Screw)(J)들은 약 한바뀌나 한바뀌반절 정도 남겨두고 조입니다. 즉, 끝까지 조이지 않는 것이 C판과 D판을 A판에 고정(Lock)할때 더 편리합니다.
C판과 D판에 모두 적용합니다.
준비된 C판(또는 D판)에 나사(J)와 나무핀을 A판의 구멍들에 아랫부분부터 서서히 밀면서 자리를 잡습니다.
F판이나 G판
F판과 G판을 C판과 D판에 있는 홈에 넣기 위해서 안쪽과 바깥쪽에서 밀거나 땡깁니다. 손가락 손톱 끝으로 힘을 주면서 밀어 넣어면 대부분 다 들어갑니다. 이때 C판과 D판을 다른손으로 밀어줘야 합니다.
이렇게 들어가면 잘하신것입니다.
screw locker(L)을 (-)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조여줍니다. 이때 A판과 C판, 또는 A판과 D판사이가 더 밀착됩니다.
C판과 D판을 연결했습니다.
C판을 먼저 연결할때는 D판쪽을 [고정된 벽같은곳]에 밀착시키고 C판을 밀면서 본체에 연결하면 쉽게 힘을 쓸수 있습니다. ( D판쪽을 할때는 반대로 하면 됩니다.)
신발장 문 설치 과정입니다. 하나씩 따라 하시면,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신발장 문이 설치 됩니다.
문을 고정하기 전에 준비를 몇가지 하면 좀더 빠르고 편하게 문을 고정 할수 있습니다.
신발장 문을 신발장에 고정하는 부분에 대한 팁(Tips)들도 있습니다.
C판과 D판에 강력한 자석(door magnetic catcher)으로 신발장 문을 잡아 주기 때문에 [100% 완벽한 위치 설정]이 아니어도 충분히 문을 열고 닫게 설치 할수 있습니다.
두개의 신발장 문(H)들을 신발장에 임시로 붙혀봅니다 (경첩-Hinge 없이) .
문에 있는 빗살이 사진처럼 아랫방향으로 되어야 좌우가 맞는 것입니다.
신발장 문(H) 위/ 아래에 자석에 붙는 철을 먼저 고정합니다.
나사(Screw)로 어떤 부품을 고정하기전에 꼭 판에 있는 작은 구멍을 드릴이나 나사로 미리 뚫어 보는 것이 실수로 삐뚤어지는 것을 방지 할수 있습니다.
자석이 문을 잡아 주고 있슴.
자석이 문을 잡아 주고 있슴
문의 빗살 문양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것이 정상적인 상하, 좌우 신발장 문 문양입니다. 이것과 같지 않다면, 상하, 또는 좌우가 바뀐 것입니다.
경첩(Hinge) -N는 문에 먼저 고정후, 신발장 윗쪽부터 [정확한 문의 위치]를 찾아서 고정해 가면 좋습니다 .
하나의 경첩(Hinge) -N에 6개 모든 screw를 고정하는 것보다, 정확한 위치를 잡은후 모두 조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문쪽에 하나의 경첩에 2개, 신발장 A판쪽에 가운데 한개의 나사(Screw)로 문의 위치를 잡습니다.
신발장 문이나 A판에 경첩을 고정하는 나사 구멍을 미리 뚫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드릴로 스크루(screw) 깊이만큼 미리 뚫어 놓는 것도 좋습니다. 아니면 screw를 드라이버로 반듯하게 길을 내놓는것도 좋습니다.
힌지를 문에 고정하는 나사를 대부분 삐뚤어지게 조이는 실수를 많이 합니다.
신발장 문의 위치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윗부분 부터 자리를 잡는다.
A판쪽에 나사를 하나만 박아서 문의 위치를 찾습니다. 대부분 문제가 없으나, 만약 치명적으로 신발장 문의 위치가 잘 맞지 않을 경우, 이 한개의 나사를 포기하고 나머지 2개로 정확한 위치를 잡은후 고정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문의 위치가 잘 맞는지 확인한다.
바닥 패널에 너무 밀착되었는지 떠 있는지 확인한다.
문고리 고정하는 부분이 약간 어려울수 있습니다.
문고리 고정 나사들을 하나씩 조여주는 것이 아니라, 한바뀌정도 나사가 나온상태에서 문고리의 위와 아래를 동시에 조여주시면 됩니다.
유선형 문고리입니다. 문고리의 길이가 짧거나 긴것이 아닙니다. 약간의 힘을 줘서 늘리거나 할수 있지만, 대부분 위와 같이 동시에 조여주면 고정이 됩니다.
문 안쪽에서 부터 문고리 나사(O)들을 넣습니다.
한바퀴정도 나오게 해서 합니다. 너무 많이 나와도 문고리 조립이 쉽지 않습니다.
위와 아래를 동시에 조여줍니다. 문고리를 걸어준다 생각하시고 조립하면 쉽습니다.
이부분도 한바퀴정도 나오게 합니다.
위 아래 동시에 같이 조여주세요.
오랜 시간 조립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실제 신발장 사용 사진은 davidkang7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feedback도 괜챦습니다. 일신 우일신 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다른 신발장을 위에 올릴수도 있습니다.
양쪽 사이드에 다른 신발장을 더 놓을 수도 있습니다.




